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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트피아 사용후기 자동차

사진은 재탕 ㅋ

3월 22일 중랑구 에보원에서 2010년식 YF 소나타에 장착했습니다. 장착 초기에는 달라진 점을 잘 못 느끼다가 50Km 정도 주행하고 난 이후에는 성능 향상이 확실히 체감이 됩니다.

1. 연비 / 출력
장착 전 주행할때보다 낮은 RPM 에서도 동일한 속도를 내서 출력이 향상된 걸 확인 할수있습니다. 평소 1600~1700 에서 시속 80km 주행을 했는데 요즘은 1500~1600 에서 시속 80km 속도로 주행합니다.
같은 속도를 더 낮은 RPM으로 주행하니 연비 상승은 당연하겠죠.
계기판 트립에 나오는 평균연비 수치로 80km 정속 주행시 18km/l 도 나옵니다. 전에는 14~15km/l  정도 나왔습니다. (주행시점에 리셋해서 10분정도 달렸을때, 가장 이상적인 조건으로 테스트함 셈이죠.)
그렇지만 상대적으로 저속 시내 주행시에는 뚜렷한 연비 향상은 못느끼겠습니다. 차가 잘나가니 엑셀이랑 브레이크를 많이 밟아서 그럴지도 모르겠네요.


2. 주행성능(등판능력/타력주행/엑셀응답성/가속성/진동및 소음)
아직 2년 13000킬로 주행한 새차라 주행성능은 달기 전에도 좋아서 크게 나아질 것 있겠나 싶었습니다. 근데 제트피아에 좀 길들여진 후에 어지간한 오르막은 킥다운(기어변속)없이 쭉 올라갑니다. 타력주행도 꽤나 늘었습니다. 정확한 수치는 말하기 힘든데  신호받고 정지할때 전보다 브레이크에 신경을 많이 써줘야 할정도 입니다. 후기 중에 추월할 때 엑셀을 안밟고 가능하다는 말을 본 적이 있는데 그게 무슨 말인지 이제 이해가 됩니다.
가속성도 시속 100km 이후에 살짝 답답하게 가속되었는데 지금은 답답함이 전혀 없습니다. 무지 맘에 듭니다.
요즘 들어 핸들진동이 살짝 느껴졌었는데 그게 많이 감소했습니다. 신경안쓰면 전혀 못 느낄 정도 입니다. 소음은 엔진소음보다 타이어노면 소음이 훨씬 커서 잘모르겠습니다. ㅜ 공회전시 밖에서 듣는 소음은 조금 부드러워진것같네요.

3. 매연(유해배출가스)
머플러에서 물이 많이 떨어집니다. 연소가 잘된다는 증거겠죠. 주중에 차를 두고 주말에 시동을 첨 걸었을때 매연냄새가 좀 났는데 그것도 전보다 많이 감소한 것 같네요. 지하주차장이 좁아서 확실히 매연냄새가 났었거든요. 완전히 없어진 건 아니지만 많이 줄었습니다.


4. 디자인
제트피아 모양 자체는 이쁩니다. 근데 설치할때 머플러 팁을 안자르고 설치해주시던데 제트피아가 좀 많이  아래로 나와서 후면 주차할때 요철에 걸릴까봐 불안합니다. 이거 에이에스가 가능할까요?


5. 총평
연비과 출력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제트피아는 차량 오너라면 must have item 입니다. 끝.



http://gomount.egloos.com/2915543  이건 간단한 장착 소감입니다.

제트피아 체험단

덧글

  • 윤주임 2014/01/21 09:56 # 삭제 답글

    사진좀 퍼가겠습니다 ㅜ 제트피아 홍보좀 하려구여
  • 김팡이 2015/02/06 20:37 # 삭제 답글

    기아비가 있는데 오트게 rpm이 떨어지는데 더 잘나가나요 ㅋㅋ ㅋㅋ
  • 리오넬메시 2015/02/11 08:19 #

    중간에 토크컨버터 효율이라는 것도 생각해보시길 수동이 아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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