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광고


크린필터와 제트피아 지름

한마디로 찰떡 궁합.

크린필터를 구입해서 설치했습니다. YF 소나타는 에어필터 교체가 매우 간편하더군요. 클립 네개만 풀어서 기존 거 빼고 새거 넣으면 됩니다. 크린필터 설치하고 ECU 학습치 초기화를 한번 해주는게 좋다는데 그건 아직 못했네요.. 주말에 엔진오일 갈러 블루핸즈가서 해달라고 할겁니다. 

설치하고 테스트 드라이브를 해봤습니다. 우우웅 흡기소리가 좀 커진거 같습니다. 그리고 엑셀을 살짝 밟으면 차가 튀어 나가는게 느껴집니다. 우왕 응답성이 좋아진다더니 정말이네요. 학습이 덜되서 변속할때 좀 RPM 변화가 있습니다. 그래도 잘나가네요. 오르막에서 RPM 을 좀 올려봤는데 진동이나 소음이 전보다 훨씬 좋아졌네요. 3000RPM 까지 잘 안올리는데 조용해서 그렇게 올라간줄도 몰랐네요. 

크린필터 추천할만 하네요. 제트피아랑 만나니 더 효과가 좋은듯 하네요.

두 제품해서 십만원대에 순정형 튜닝을 완성한듯 하네요. 
후후.. 이젠 하체보강을 위해 서브프레임 얼라인먼트 킷을 장착할 겁니다. 돈모이면요.. ㅋ

제트피아 마지막 후기. 일상

제트피아를 설치한 지도 언 두달이 되어가는군요.

처음 설치하고 장치가 너무 밑으로 내려와서 머플러 팁을 자르고 재설치 했습니다.

재설치하고 성능에 문제가 생겨 한 번 A/S 를 받았습니다.

좋아지긴 했는데 그래도 처음 느꼈던 성능에는 조금 못 미쳤습니다.

왜 그럴까 생각하다보니 아무래도 배기압이 어디서 새는 것 같아서 자가수리를 위해 내열 실리콘과 육각 렌치를 구입했습니다. 제트피아본사에 육각 렌치 하나 보내 달랬더니 안보내주더군요..ㅜㅜ 좀 주지 ㅜ

암튼 육간 렌치로 고정 볼트를 살짝 풀었다가 다시 조여줬습니다.

이럴 수가! 내열 실리콘은 아직 뚜껑도 안땄는데!

제트피아의 예전 성능이 다시 살아났습니다. 쪼임이 부족해서 배기압이 새고 있었나봅니다!

이제 다시 기분좋게 운전하고 있습니다. 설치된 높이도 딱 맘에 들고 성능도 되살아나고!

가속력 향상, 퓨얼컷 구간 증가(꿀렁하는게 거의 느껴지지 않습니다), 토크가 좋아진건지 등판능력 향상과 빠른 고단기어 진입, 매연 감소, 당연히 연비 증가  (10% 이상 증가한 듯).

최곱니다.

이젠 스트레스 없이 운전하고 있습니다. 운전하고 싶어서 근질근질하네요.

2012년 상반기 최고의 선택인 듯 싶습니다 ㅋ

이제 배기가 만족스러우니 흡기쪽도 알아보려구요.. ㅋ

제트피아 위치 조정 후기 지름

체험단 행사로 구입한 제트피아의 위치를 재조정했습니다.

처음에는 머플러 파이프를 절단하지 않고 장착해서 장치가 너무 많이 내려와서 요철에 걸릴까 걱정이었습니다.

그래서 장착점을 찾아가서 파이프를 절단하고 재장착했습니다. 

그런데 머가 문제인지 처음 달았을 때 만큼 차 성능이 안나와서 열흘정도 더 타면서 확인하고 다시 장착점을 찾아가 위치 조정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이제는 처음 달았을때 성능이 나오네요. 간단히 해결되서 다행입니다. 하마터면 돈만 들이고 맘 상할 뻔 ㅜ

제트피아를 장착하는 어떤 최적의 위치가 있나봅니다. 혹시 제트피아를 설치하고도 효과를 체감하지 못하시는 분은 다시 장착점에 가셔서 조정을 받으시기 바람니다. 그리고 장착 후에 시동을 걸어서 배기구 바람이 전보다 쎄개 나오는지 꼭 확인하세요.

그리고 사용하면서 제트피아가 뜨거워지면 그건 잘못 장착되어 있는 겁니다. 잘 장착된 상태면 뜨거워지지 않습니다. 이번에 확실히 느꼈습니다.

수고해주신 장착점 에보원과 좋은 제품 만들어주신 제트피아에 감사드립니다.

제트피아 사용후기 일상

사진은 재탕 ㅋ

3월 22일 중랑구 에보원에서 2010년식 YF 소나타에 장착했습니다. 장착 초기에는 달라진 점을 잘 못 느끼다가 50Km 정도 주행하고 난 이후에는 성능 향상이 확실히 체감이 됩니다.

1. 연비 / 출력
장착 전 주행할때보다 낮은 RPM 에서도 동일한 속도를 내서 출력이 향상된 걸 확인 할수있습니다. 평소 1600~1700 에서 시속 80km 주행을 했는데 요즘은 1500~1600 에서 시속 80km 속도로 주행합니다.
같은 속도를 더 낮은 RPM으로 주행하니 연비 상승은 당연하겠죠.
계기판 트립에 나오는 평균연비 수치로 80km 정속 주행시 18km/l 도 나옵니다. 전에는 14~15km/l  정도 나왔습니다. (주행시점에 리셋해서 10분정도 달렸을때, 가장 이상적인 조건으로 테스트함 셈이죠.)
그렇지만 상대적으로 저속 시내 주행시에는 뚜렷한 연비 향상은 못느끼겠습니다. 차가 잘나가니 엑셀이랑 브레이크를 많이 밟아서 그럴지도 모르겠네요.


2. 주행성능(등판능력/타력주행/엑셀응답성/가속성/진동및 소음)
아직 2년 13000킬로 주행한 새차라 주행성능은 달기 전에도 좋아서 크게 나아질 것 있겠나 싶었습니다. 근데 제트피아에 좀 길들여진 후에 어지간한 오르막은 킥다운(기어변속)없이 쭉 올라갑니다. 타력주행도 꽤나 늘었습니다. 정확한 수치는 말하기 힘든데  신호받고 정지할때 전보다 브레이크에 신경을 많이 써줘야 할정도 입니다. 후기 중에 추월할 때 엑셀을 안밟고 가능하다는 말을 본 적이 있는데 그게 무슨 말인지 이제 이해가 됩니다.
가속성도 시속 100km 이후에 살짝 답답하게 가속되었는데 지금은 답답함이 전혀 없습니다. 무지 맘에 듭니다.
요즘 들어 핸들진동이 살짝 느껴졌었는데 그게 많이 감소했습니다. 신경안쓰면 전혀 못 느낄 정도 입니다. 소음은 엔진소음보다 타이어노면 소음이 훨씬 커서 잘모르겠습니다. ㅜ 공회전시 밖에서 듣는 소음은 조금 부드러워진것같네요.

3. 매연(유해배출가스)
머플러에서 물이 많이 떨어집니다. 연소가 잘된다는 증거겠죠. 주중에 차를 두고 주말에 시동을 첨 걸었을때 매연냄새가 좀 났는데 그것도 전보다 많이 감소한 것 같네요. 지하주차장이 좁아서 확실히 매연냄새가 났었거든요. 완전히 없어진 건 아니지만 많이 줄었습니다.


4. 디자인
제트피아 모양 자체는 이쁩니다. 근데 설치할때 머플러 팁을 안자르고 설치해주시던데 제트피아가 좀 많이  아래로 나와서 후면 주차할때 요철에 걸릴까봐 불안합니다. 이거 에이에스가 가능할까요?


5. 총평
연비과 출력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제트피아는 차량 오너라면 must have item 입니다. 끝.



http://gomount.egloos.com/2915543  이건 간단한 장착 소감입니다.

제트피아 체험단

제트피아 설치 지름


체험행사로 반값에 설치하길래 설치했습니다.

아직 설치이후에 운행을 많이 안해서 아직은 잘 체감이 안되는데

확실한건 머플러에서 물은 많이 떨어집니다. 연소가 잘된다는 증거겠죠. 

엔진 소리랑 핸들 진동도 줄어든것 같은데 확실히 체감되는 수준은 아직 아닌것 같습니다.

연비도 아직은 잘 모르겠습니다. 차량 성능향상도 된거 같긴한데 확신을 못하겠네요.

좀 더 타야 확실히 느껴지겠죠.

운전하고 싶어 근질근질하네요 ㅋㅋ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에드센스 위젯